에땅, 피자·치킨 세트 중심 브랜드 '피치월드' 론칭
2026.07.20
15일 에땅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피치월드는 피자 라지 사이즈와 치킨 한 마리를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를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가격 경쟁력과 함께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식경험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오리지널은 크리스피 후라이드·양념·허니간장 치킨과 콤비네이션·핫 페퍼로니·포테이토·치즈 피자 등으로 구성된다. 시그니처는 밀크더스트, 마라 러버를 겨냥한 마라치킨, 옥수수 무스 등으로 차별 요소를 더했다.
브랜드 심볼은 '피치맨'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F&B 브랜드에서 흔히 사용하는 노란색이나 주황색 대신 퍼플, 네온, 핑크 등의 컬러를 활용했다.
직영 1호점은 서울 송파역 인근으로, 에땅은 28년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반영해 인근 6개 학교와 주변 거주지 시니어 세대 등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상권이라는 점을 고려해 피자와 치킨을 함께 즐기는 브랜드 콘셉트에 적합한 입지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가격 경쟁력과 함께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식경험도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오리지널은 크리스피 후라이드·양념·허니간장 치킨과 콤비네이션·핫 페퍼로니·포테이토·치즈 피자 등으로 구성된다. 시그니처는 밀크더스트, 마라 러버를 겨냥한 마라치킨, 옥수수 무스 등으로 차별 요소를 더했다.
브랜드 심볼은 '피치맨'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F&B 브랜드에서 흔히 사용하는 노란색이나 주황색 대신 퍼플, 네온, 핑크 등의 컬러를 활용했다.
직영 1호점은 서울 송파역 인근으로, 에땅은 28년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반영해 인근 6개 학교와 주변 거주지 시니어 세대 등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상권이라는 점을 고려해 피자와 치킨을 함께 즐기는 브랜드 콘셉트에 적합한 입지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